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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PgvJg7D6Qck



좋다.

구노와 바흐 ㅎㅎ

나는 바흐 님들은 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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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김동률  (0)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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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멀청년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nCUtBZatcZU&feature=related

If blood will flow when flesh and steel are one
Drying in the colour of the evening sun
Tomorrow`s rain will wash the stains away
But something in our minds will always stay
Perhaps this final act was meant
To clinch a lifetime`s argument
That nothing comes from violence and nothing ever could
For all those born beneath an angry star
Lest we forget how fragile we are
On and on the rain will fall
Like tears from a star like tears from a star
On and on the rain will say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On and on the rain will fall
Like tears from a star like tears from a star
On and on the rain will say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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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멀청년




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Upon the fields of barley
You'll forget the sun in his jealous sky
As we walk in the fields of gold

So she took her love
For to gaze awhile
Upon the fields of barley
In his arms she fell as her hair came down
Among the fields of gold

Will you stay with me, will you be my love
Among the fields of barley
We'll forget the sun in his jealous sky
As we lie in the fields of gold

See the west wind move like a lover so
Upon the fields of barley
Feel her body rise when you kiss her mouth
Among the fields of gold
I never made promises lightly
And there have been some that I've broken
But I swear in the days still left
We'll walk in the fields of gold
We'll walk in the fields of gold

Many years have passed since those summer days
Among the fields of barley
See the children run as the sun goes down
Among the fields of gold
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Upon the fields of barley
You can tell the sun in his jealous sky
When we walked in the fields of gold
When we walked in the fields of gold
When we walked in the fields of gold



이제야 가사를 곱씹어 보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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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멀청년

매주 수요일마다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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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 메모 > The War against F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12월 22일 목표까지 -6.4kg  (0) 2010.12.22
Posted by 큰멀청년

내 영혼의 사채업자 T모씨가 말해서 급 생각난 그 노래.

뭐 감정이입이 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난 원곡 아닌 버전을 원곡으로 알고 있었는데 워낙 좋은 가수들이 많이 불렀으니ㅋ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iJ6ThgYyhSs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짐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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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 세월이 가면 그리고 노라없는 5일  (1) 2010.11.29
Posted by 큰멀청년

저번에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한 번은 도이치박물관에 갔다.

한글 팜플렛이 너무나도 반갑고 좋아서 가졌으나 부실했지만
그래도 반가웠다.

도이치박울관은 기계, 장비들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는데
몇 번에 걸친 내 분수를 넘은 화랑 및 박물관 구경에 지쳐서
보고 싶은 곳만 들렀다.

그곳은 바로 나의 로망! 대항해시대부터 19세기까지의
군함들을 모아놓은 해양파트의 왼쪽면!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의 아름다운 범선들의 미니어쳐가
수려한 자태를 뽐내며 내게 그 아름다운 흘수선(?)을
보이고 있었다.


갤리스 한자콕 캐러벨 캐러벨-아메리고베스푸치커스텀 프류트 핀네스 바크 프리깃 등등(순서 맞나 까먹었다.)
한참을 재밌게 보았다.
여러가지 체험들도 있엇는데 이를테면 범선 돛을 당길때 얼마나 힘든가 같은 것들... 일일이 하며 놀다보니
사진은 없다. 쿨하게 없다.

도이치박물관 도이체무제움이라고 해야할까 독어초급들었으니... 아무튼 거기서 한참을 재밌게 놀다가
나오니 길거리는 또 맑았다. 비오다가 맑다가 다시 비오고.
거기서 길을 조금 어긋나 걸으면 유스호스텔쪽으로 가게되는데(중앙역의 왼쪽)
그 쪽은 이주민들과 가난한 여행객들이 주로 모여있는 곳이었다.

뮌헨은 구시가는 아름답고, 올림픽공원쪽으로 가는 외곽지역은 주거지로 아주 아름답지만
상당히 이주민과 기존 주민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느 나라건 나라의 문제는 나름 있게 마련이고,
또한 얼마나 불거져야 문제가 될 지는 각자의 나라마다 다를 것이지만...
독일은 상당히 그 문제를 묵혔다가 풀어낼 느낌.

아무튼 그때부턴 다시 중앙역에서 부촌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을 통과하여 올림픽공원을 갔다가
베엠베 박물관을 갔다가 크게 돌아서 영국정원을 들렀다가 레지덴츠 마리엔광장 유스호스텔로 돌아왔다.
하루 추산 20km 넘었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유스호스텔 돌아와서 곤히 잤으니까...

'나라의 문제' '여행객은 보지 않을 사회의 불균형'은 내가 생각하긴 넘 진지해서
좀 생각하다 말았다.


ㅋㅋ 별 생각없다.


나왔더니 폭우가 왓다가 다시 비가 슬쩍 그쳤다. 그래서 동선을 다시 길게 잡앗는데
한손에는 우산 한 손에는 샌드위치를 잡았더니 사진은 못찍었고

비올 땐 못찍겠드라. 그냥 되게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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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멀청년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mNtyx1kDuAU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 줄 테니까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처음 보는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 불며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
이렇게 나는 떠나네, 더 넓은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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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ion Roses / 백만송이장미  (1) 2010.11.10
Posted by 큰멀청년

ㅁㅁㅁ님은 대범한 척하지만 대범하기보다 작은 것에 신경 쓰는 타입입니다.
항상 남자다운 것에 마음이 가 있어 사소한 것의 어긋남이라도 참아 넘기지 못하며,
작은 일 하나에도 책임지려 하는 등 매사에 완벽함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ㅁㅁㅁ님의 이런 모습은 상대에게는 소심함으로 보일 수 있겠습니다.

  여자를 만난다면 전형적인 현모양처와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할 것이니,
자신을 이해해주고 어머니처럼 감싸줄 수 있는
차분하고 후덕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
또한 능력 있는 여자를 원해 결혼하게 되면
여자의 능력을 시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이를 유념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처덕이 부족한 분이라
자신이 원하는 여자를 만나기보다 부모가 권유하거나 윗사람이 선택해 주는 여자를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신이 선택한 사람을 만나면 여자에게 잡혀 살기 쉽겠습니다
.

  부모나 윗사람이 선택해준 사람을 만나면 불타오르는 듯한 사랑은 아닐지라도
은근하고도 끈끈한 감동을 매일 더해갈 수 있을 것이니 신중히 선택하셔야 할 것입니다
.
기가 센 여자를 만나 공처가가 되거나,
활동이 많으나 잔병치레를 잘하는 여자를 만나기 쉬운 사람입니다.

-------------------------------

내가... 내가... 공처가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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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멀청년
1.

내가 가장 관심을 갖고 그리고 가장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하자.

거침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여행을 하든, 사업을 하든

그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나는 현실로 돌아오자. 라는 말은

이제 정말 그만두고 싶다. 아니 그만두겠다.

마음은 열이 식었을때 타들어가며 재를 남긴다.

하고자 하는 바를 하며 항상 현재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식지않는 삶을 살아야

나는 살아간다는 의미를 찾을 것 같다.

설령 그 방향은 어떠한 조그만 성공조차도 之모양으로 움직이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어리석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어리석을만큼 집요하고 열정적이고 싶다.

애시당초 '싶다'라는 것이 틀린지도 모른다.

炎! 라고 소리질러본다.ㅋㅋ 

얄궂은 가족들만 깨겠다.


2.

마냥 좋은 존재가 있다.

단순히 아무것도 아닌 삶의 핑계와 장벽에 잃고 싶지 않은 존재가 되었다.

그것이 더 나아가서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존재가 되었다.


3.

기업법은 -_-!

나의 적절히 공부하는 척 대강 시험준비하고 요행바라기를 더이상 못하게 할

작디작은(?) 트라우마로 다가온다.

-_-... 시험을 망친 건 평생 하도 많아서 모르지만

이번만큼 엌하면서 orz해본 적은 없는듯도ㅋㅋ


4.

큰 그릇은 하늘이 내는 것이다.

큰 그릇이 되고자 나라는 작은 질그릇을 부술수는 없다.

부시더라도 그것은 더이상 점토가 되지 않는다.

영웅적인 큰 인물이 되어 삶을 차지하고

사람들의 삶을 내 그릇 속에 넣고 싶은 꿈은 있지만,

25살이 된 지금 나는 나의 크기를 직감하고 있다.


그러나 좌절만해야하지 이것은 절망할 문제가 될 수 없다.

나는 내 모양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리라.

설령 남보다 배로 열심히 살고 반만 걷어가는 삶이라 해도,

그렇기에 삶에 있어서 항상 놓치는 것이 많을 거이라 해도,

내 삶은, 내 그릇은 그러하다.


삶의 가치는 내 그릇을 알게 되고 그에 맞는 기여를 하면서 살 때

더욱 높아진다고 스스로 생각해본다.

이를테면 엄청나게 큰 그릇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멸치볶음을 넣을 수는 없고,

된장찌개를 간장종지에도 못넣은 것 아닌가하는 마음이다.


큰 그릇은 큰대로, 작은 그릇은 그 사이를 메꾸면 될 일이다.

라고 생각하면 무리겠지?



이건 내가 계속하여 하고있던 고민을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나서 내 맘대로 곡해하여

"내 고민에 대한 답"을 스스로 일기로 해본 것 뿐!

절대로 누군가의 고민과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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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멀청년
난 단순암기를 축구만큼 못한다.

그리고 낼 셤은 단순암기다.

그래서 정신을 놨ㄷ.ㅏ.


반면에

인생 제대로 사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이유가 있어왔다.

그래야 확률이 올라간다.


대금과 합기도를 배워야 한다. 근데 시간이 잘 안난다. 하는게 없는데.

대금과 합기도를 배워서 무역업이나 화장품을 예비로 생각해두고 주로

 공공서비스분야에 진출하려고 한다.



오늘 일기 끝.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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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멀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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